회식메뉴 추천과 주문량: 회식 고기 몇 인분·술 몇 병 계산표

회식 총무가 가장 피하고 싶은 장면은 두 가지입니다. 불판이 비었는데 팀장 눈치를 보며 추가 주문을 넣는 장면, 그리고 잔뜩 남은 고기와 술병 앞에서 계산서를 받는 장면입니다.
둘 다 원인은 같습니다. "10명이니까 10인분"처럼 인분으로 주문했기 때문입니다.
회식메뉴는 고기집이 가장 계산하기 쉽고, 주문량은 고기 1인 200g, 식사 메뉴 2명당 1개, 소주는 마시는 사람 2명당 1병, 맥주는 전체 3명당 1병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10명이면 고기 2kg(400g 접시 5개), 소주 4병, 맥주 3
4병, 비음주자 음료 34개가 기준입니다. 처음엔 이 수량의 70~80%만 넣고 30분 뒤 테이블을 보고 추가하면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이 글에서 얻는 것
- 고기·회·중식·한정식·뷔페 회식메뉴추천 비교표와 고르는 기준 3가지
- 4·6·8·10·14·20·30명 인원별 고기 g·접시·술 병 수 계산표
- 술 안 마시는 사람 비율에 따른 주문 조정표와 예산별 조합
- 실제 메뉴판 가격으로 계산한 4·10·20명 회식 금액 예시
회식 메뉴추천 글은 많지만 대부분 "고기, 회, 중식 중에 고르세요"에서 끝납니다. 총무에게 필요한 건 그다음입니다. 몇 인분을 시키고, 술은 몇 병을 깔고, 술 안 마시는 사람은 무엇을 먹게 할지.
이 글은 그 숫자를 인원별로 정리했습니다. 저(오기석)는 건대입구역에서 회식 손님이 대부분인 고깃집을 운영하면서, 단체 주문을 받을 때 자주 보는 실수와 계산법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회식 메뉴, 종류별로 무엇이 다를까?
회식 메뉴를 고를 때 맛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예산이 예측되는가, 술 안 마시는 사람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가, 대화하기 좋은가. 이 기준으로 다섯 가지 회식 메뉴를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회식 메뉴 | 장점 | 단점 | 이럴 때 고르세요 |
|---|---|---|---|
| 고기(구이) | 접시 단위라 주문량 계산이 쉬움. 식사 메뉴로 비음주자도 배부름. 호불호가 적음 | 굽는 사람이 필요함. 옷에 냄새가 뱀 | 10~30명 정기 회식, 신입 환영회, 예산을 미리 정해야 할 때 |
| 회(횟집) | 가볍고 술과 궁합이 좋음. 특별한 날 느낌 | 날것을 못 먹는 사람이 꼭 있음. 시가라 예산이 흔들림 | 소수 인원, 구성원 취향을 다 아는 팀 |
| 중식(코스·요리) | 원형 테이블에서 나눠 먹기 좋고 굽는 수고가 없음 | 요리 수가 늘면 금액이 빠르게 커짐. 기름진 요리가 이어지면 금방 물림 | 상견례형 격식, 임원 동석, 굽는 게 부담스러운 자리 |
| 한정식 | 조용하고 격식 있음. 어른 모시기 좋음 | 1인 단가가 높고 술자리 분위기는 약함 | 접대, 감사 자리, 외부 손님 초대 |
| 뷔페 | 취향 분산 해결. 비음주자 만족도 높음 | 자리 이동이 많아 대화가 끊김. 시간제한이 있는 곳이 많음 | 50명 이상 행사, 가족 동반 모임 |
고기 회식은 접시 단위로 주문량을 계산할 수 있고, 식사 메뉴가 있어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끝까지 먹을 거리가 있습니다.
정기 회식이라면 고기 회식이 무난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1인당 g과 접시 수로 주문량을 계산할 수 있고, 계란찜·국수·밥 같은 식사 메뉴가 있어서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끝까지 먹을 거리가 있습니다. 아래 계산표도 고기 회식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회나 중식도 "1인 기준량 × 인원 × 70% 첫 주문" 원리는 같습니다.
회식 고기 몇 인분? 인원별 주문량 계산표
고깃집마다 1인분 무게가 다릅니다. 150g인 곳도, 200g인 곳도 있고, 고기석 건대본점처럼 400g 한 접시·200g 반 접시로 파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 인분"보다 총 g으로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계산 공식은 세 줄입니다.
- 고기: 인원 × 200g. 술 위주 자리면 180g, 20~30대 남성이 많거나 식사를 겸하면 250g
- 식사·사이드: 2명당 1개 (계란찜, 국수, 찌개, 공기밥 등을 섞어서)
- 주류: 마시는 사람 2명당 소주 1병, 전체 3명당 맥주 1병, 안 마시는 사람 1명당 음료 1~2개
마시는 사람 비율을 70%로 놓고 계산한 첫 2시간 기준표입니다.
| 인원 | 고기 총량 | 400g 접시 | 식사·사이드 | 소주 | 맥주 | 음료 |
|---|---|---|---|---|---|---|
| 4명 | 800g | 2접시 | 2개 | 2병 | 1~2병 | 1~2개 |
| 6명 | 1.2kg | 3접시 | 3개 | 2병 | 2병 | 2~4개 |
| 8명 | 1.6kg | 4접시 | 4개 | 3병 | 3병 | 2~4개 |
| 10명 | 2.0kg | 5접시 | 5개 | 4병 | 3~4병 | 3~6개 |
| 14명 | 2.8kg | 7접시 | 7개 | 5병 | 5병 | 4~8개 |
| 20명 | 4.0kg | 10접시 | 10개 | 7병 | 7병 | 6~12개 |
| 30명 | 6.0kg | 15접시 | 15개 | 11병 | 10병 | 9~18개 |
이 표는 "다 먹을 양"이지 "처음에 다 깔 양"이 아닙니다. 첫 주문은 고기 70~80%, 술은 표의 절반으로 시작하세요. 10명이면 고기 4접시(1.6kg)와 소주 2병·맥주 2병으로 시작하고, 30분 뒤 불판이 비어 가는 테이블에만 반 접시씩 추가하는 식입니다. 고기는 식으면 맛이 떨어지고, 한꺼번에 깔린 술병은 "더 마셔야 하나" 하는 압박이 됩니다.
인원이 늘면 1인당 먹는 양은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20명 이상이면 테이블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20명 이상은 1인 180g으로 잡고 식사 메뉴를 1~2개 더 넣는 쪽이 남는 고기를 줄입니다.
술 안 마시는 사람이 많으면 주문을 어떻게 바꿀까?
요즘 회식에는 술을 안 마시거나 한두 잔만 마시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이 비율을 무시하고 "1인 1병" 식으로 깔면 술은 남고, 비음주자는 고기만 집어 먹다 일찍 배가 비어 버립니다. 사전에 "술 드시는 분" 한 줄 설문만 받아도 주문이 달라집니다.
| 비음주자 비율 | 고기 | 식사·사이드 | 주류 | 운영 팁 |
|---|---|---|---|---|
| 0~20% | 1인 200g | 2명당 1개 | 표 기준 그대로 | 술은 테이블마다 소주 1병·맥주 1병부터 |
| 30~50% | 1인 220g | 1.5명당 1개 | 소주를 표의 70%로 | 음료를 테이블당 2개씩 미리 깔아 둠 |
| 50% 이상 | 1인 250g | 1인 1개 | 소주를 표의 절반으로 | 식사 메뉴를 처음부터 같이 주문, 2차 없이 1차에서 마무리 |
비음주자가 많을수록 고기와 식사 비중을 올리고 술 비중을 내리면 총액은 거의 같게 유지됩니다. 비음주자 입장에서 회식이 불편한 이유는 술이 아니라 "먹을 게 없고 할 일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2030 세대가 왜 술을 덜 마시는지는 요즘 2030이 술을 안 마시는 이유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산별 회식 메뉴 조합은 어떻게 짤까?
예산을 받았으면 먼저 고기 : 식사·사이드 : 술의 비율을 정합니다. 출발점으로는 고기 60%, 술 25%, 식사·사이드 15%를 권합니다. 아래 고기석 건대본점 계산 예시도 대략 이 비율로 떨어집니다. 이 비율을 기준으로 1인 예산별 조합을 짜면 아래와 같습니다.
| 1인 예산 | 구성 원칙 | 조합 예시 |
|---|---|---|
| 2만 원 안팎 | 단일 부위로 g을 확보. 사이드는 식사 메뉴 위주 | 가성비 부위 1종 200g + 식사 메뉴 0.5개 + 술 |
| 3만 원 안팎 | 메인 부위 70% + 다른 부위 30%로 변화를 줌 | 메인 부위 + 고급 부위 1~2접시 + 사이드 2종 |
| 4만 원 이상 | 부위를 3종으로 늘리고 2차 비용까지 포함 | 3개 부위 + 사이드 다양화 + 2차 안주 예산 별도 |
예산이 빠듯할 때 가장 먼저 줄일 것은 고기가 아니라 술입니다. 고기가 모자라면 바로 티가 나지만, 술은 "필요한 테이블만 추가" 방식으로 운영하면 덜 나갑니다. 반대로 예산이 남으면 고기 g을 늘리기보다 부위를 하나 더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같은 양이라도 두 가지 부위를 비교하며 먹으면 대화거리가 생깁니다. 갈매기살과 가브리살처럼 비슷해 보이는 부위의 차이는 갈매기살 vs 가브리살 부위별 차이를 참고하세요.
고기 접시, 식사 메뉴, 술과 음료가 함께 놓인 주문 예시입니다. 예산은 고기 60%, 술 25%, 식사·사이드 15%에서 출발합니다.
회식 메뉴 주문, 어디서 자주 실패할까?
주문서를 보다 보면 실패하는 회식은 패턴이 비슷합니다. 다섯 가지 사례와 예방법입니다.
- 처음에 전부 주문했다. 20명 고기 4kg를 한 번에 시키면 뒤 테이블 고기는 굽기도 전에 식습니다. 첫 주문은 70%, 나머지는 30분 뒤입니다.
- 1인분 무게를 확인하지 않았다. "10명이니까 10인분"을 시켰는데 1인분이 150g이면 총 1.5kg입니다. 위 표 기준보다 500g이 모자랍니다. 예약할 때 "1인분이 몇 g인가요?"를 꼭 물으세요.
- 비음주자 메뉴가 없었다. 술은 남고,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9시쯤 편의점을 찾습니다. 식사 메뉴는 처음부터 2명당 1개를 넣으세요.
- 굽는 사람을 정하지 않았다. 셀프 그릴 매장에서 테이블마다 굽는 사람이 없으면 고기가 타고, 그 탄 고기가 "모자람"으로 이어집니다. 테이블당 집게 담당 1명을 미리 정합니다.
- 라스트오더를 몰랐다. 9시에 고기를 추가하려 했는데 주문이 마감됐다는 경우가 흔합니다. 예약할 때 라스트오더 시간을 확인하고, 그 30분 전에 마지막 추가를 끝내세요.
회식메뉴 주문, 그래도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계산표를 보고도 "이렇게까지 계산해야 하나" 싶을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의문 다섯 가지에 답합니다.
"1인 1인분이면 충분하지 않나?"
식당마다 1인분이 150g에서 200g까지 다릅니다. 10명 기준으로 최대 500g, 접시로는 한 접시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인분이 아니라 g으로 계산해야 매장이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모자라면 그때 추가하면 되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첫 주문을 70%로 하라는 것입니다.
다만 20명 이상 단체는 추가 주문이 동시에 몰리면 고기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30분 시점에 총무가 한 번에 모아서 주문하면 이 대기가 줄어듭니다.
"고기 회식은 식상하지 않나?"
메뉴 자체보다 구성이 식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고깃집이라도 부위를 두세 가지로 나누고, 식사 메뉴를 섞으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날것·매운 것처럼 못 먹는 사람이 생기는 메뉴보다 실패 확률이 낮다는 점도 큽니다.
"술값 때문에 예산이 넘을까 걱정된다."
회식에서 예산이 터지는 지점은 대부분 술입니다.
시작 전에 "테이블당 소주 몇 병까지는 회사 부담"처럼 상한을 공지하고, 추가 주문은 총무를 거치게 하면 정산 때 놀랄 일이 없습니다.
"돼지고기를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사전 설문에 "못 드시는 음식" 한 칸을 넣으세요. 한두 명이면 식사 메뉴와 사이드로 충분히 채울 수 있고, 여러 명이면 메뉴 종류 자체를 다시 고르는 게 맞습니다.
회식메뉴 주문 전, 지금 바로 할 일
- 인원 확정: 참석 인원과 비음주자 수를 하루 전에 확정했다
- 못 먹는 음식: 돼지고기, 날것, 매운 것을 설문했다
- 무게 확인: 식당의 1인분 또는 1접시 무게(g)를 확인했다
- 고기 총량: 인원 × 200g으로 계산하고, 첫 주문은 70~80%로 잡았다
- 식사·사이드: 2명당 1개로 넣었다
- 주류 상한: 테이블당 병 수를 정해 공지했다
- 라스트오더: 시간을 확인하고 마지막 추가 시점을 정했다
- 굽는 담당: 셀프 그릴이라면 테이블마다 정했다
- 첫 잔 순서: 건배사와 첫 잔 순서를 정했다(건배사 모음 68선)
고기석 건대본점 메뉴로 계산하면 얼마일까?
위 공식을 실제 메뉴판 가격에 넣어 보면 이렇게 됩니다. 고기석 건대본점은 통갈매기살 한 접시가 400g 28,000원(100g 7,000원)이고, 반 접시 200g(14,000원) 단위가 있어서 추가분을 작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얼큰 꽃게 순두부전골(9,000원)이 테이블당 1개 무료로 나오기 때문에 국물 메뉴를 따로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 인원 | 주문 구성 | 금액 | 1인당 |
|---|---|---|---|
| 4명 | 통갈매기살 400g×2(56,000) + 치즈 폭탄 계란찜 1(5,000) + 고기석 비빔국수 1(5,000) + 소주 2(10,000) + 맥주 1(6,000) + 음료 1(2,000) | 84,000원 | 21,000원 |
| 10명 | 통갈매기살 400g×5(140,000) + 계란찜 2(10,000) + 비빔국수 3(15,000) + 공기밥 3(3,000) + 소주 4(20,000) + 맥주 4(24,000) + 음료 4(8,000) | 220,000원 | 22,000원 |
| 20명 | 통갈매기살 400g×8(224,000) + 가브리살 400g×1(39,000) + 목살 400g×1(35,000) + 계란찜 4(20,000) + 비빔국수 5(25,000) + 벌집 양념 돼지껍데기 2(10,000) + 공기밥 5(5,000) + 소주 7(35,000) + 맥주 7(42,000) + 음료 8(16,000) | 451,000원 | 22,550원 |
20명 예시는 고기 4kg을 통갈매기살 3.2kg과 가브리살·목살 각 400g으로 나눈 조합입니다. 부위가 세 가지라 테이블마다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생기고, 1인 2만 원대 초반에서 끝납니다.
고기석 건대본점 통갈매기살 한 접시(400g, 28,000원) 실사진입니다. 마장동에서 받아 옵니다.
고기는 마장동에서 받아오고, 셀프 그릴이라 테이블마다 굽는 담당을 정해 두면 좋습니다. 테이블에 굽는 법 안내문이 있습니다.
테이블당 1개 무료로 나오는 얼큰 꽃게 순두부전골 실사진입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밥과 함께 끝까지 먹을 거리가 됩니다.
단체석은 10인·14인·20인·30인 룸이 있고, 2층 단독 대관도 됩니다. 영업은 월토 17:3021:30(라스트오더 21:00), 일요일은 쉽니다.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입니다.
전체 메뉴와 가격은 메뉴 페이지에, 인원별 룸 구성은 단체 회식 안내에 있습니다. 인원과 날짜가 정해졌다면 네이버 예약으로 룸을 먼저 잡아 두세요. 요청사항에 인원과 비음주자 수를 적어 두면 첫 주문을 미리 맞추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식 고기는 1인당 몇 g, 몇 인분을 시켜야 하나요?
1인 200g이 기준입니다. 술 위주 자리는 180g, 식사를 겸하거나 2030대 남성이 많으면 250g으로 잡습니다. 10명이면 2kg이고, 첫 주문은 그 7080%인 1.6kg 정도로 시작해 30분 뒤 추가합니다.
회식 술은 몇 병을 준비해야 하나요?
첫 2시간 기준으로 마시는 사람 2명당 소주 1병, 전체 3명당 맥주 1병입니다. 10명 중 7명이 마신다면 소주 4병, 맥주 3~4병입니다. 처음엔 절반만 깔고 테이블별로 추가하세요.
회식 메뉴추천을 한다면 고기, 회, 중식 중 무엇이 무난한가요?
정기 회식이면 고기가 무난합니다. 접시 단위라 주문량과 예산 계산이 쉽고, 식사 메뉴가 있어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배부르게 먹습니다. 날것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회는 피하고, 굽는 게 부담스러운 격식 자리는 중식이나 한정식이 낫습니다.
술 안 마시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면 어떻게 주문하나요?
고기를 1인 250g으로 올리고, 식사 메뉴를 1인 1개 수준으로 처음부터 같이 주문하고, 소주는 계산표의 절반으로 줄이세요. 총액은 비슷하게 유지되면서 비음주자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처음부터 다 시키는 게 나은가요, 나눠 시키는 게 나은가요?
나눠 시키는 게 낫습니다. 첫 주문은 총량의 70~80%, 30분 뒤 비어 가는 테이블만 추가합니다. 라스트오더 30분 전에는 마지막 추가를 끝내야 합니다.
고기석 건대본점에서 10명 회식하면 얼마 정도 나오나요?
통갈매기살 2kg(400g×5), 식사 메뉴 8개, 소주 4병·맥주 4병·음료 4개 기준으로 220,000원, 1인 22,000원입니다. 꽃게 순두부전골은 테이블당 1개 무료입니다. 실제 금액은 추가 주문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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